20년·98,000시간의 한국어 음성 데이터로 학습한 자체 STT·TTS 엔진입니다. 종단형(E2E) 인식 엔진이 금융·보험·공공의 전문용어·고유명사까지 평균 0.275초로 정확히 받아쓰고(STT), 자체 DNN 파운데이션 모델이 30자 기준 0.3초 이내로 감정·속도·언어를 조절한 사람 같은 음성을 생성합니다(TTS). 온프레미스로 동작해 통화·음성 데이터가 외부로 나가지 않으며, 팀벨 전 제품군의 음성 기반이자 SDK·API·엔진 임베드로 바로 도입할 수 있습니다.
팀벨 자체 음성 엔진 HAIV의 실시간 음성인식(STT)·음성합성(TTS) 데모 영상.
해외 엔진은 전문용어에 약합니다. 98,000시간 한국어 학습으로 정확하게 인식합니다.
규제 산업은 외부 전송이 불가합니다. 온프레미스로 내부에서 동작합니다.
우리 시스템에 STT만 붙이고 싶습니다. SDK·API·엔진 임베드로 제공합니다.
종단형(E2E) 엔진이 말이 끝나기 전부터 N음절 단위로 받아쓰고, 발화종료감지(EPD)로 평균 0.275초에 결과를 확정합니다. 통화별 인식 결과·화자분리(송·수신)·인식률을 목록으로 한눈에 확인합니다.

자체 DNN 파운데이션 모델이 30자 기준 0.3초 이내(RTF 0.1 미만)로 합성합니다. 목소리·감정·언어·속도·높낮이를 설정해 사람처럼 자연스러운 음성을 생성하고 바로 재생·다운로드합니다.

기호·약어·외래어·인명·전문용어를 원하는 독음으로 교정하고, 엑셀 파일로 수백 건을 한 번에 등록(Batch)해 도메인별 인식·발화 정확도를 함께 끌어올립니다.

CER(음절 단위) 기반으로 인식 정확도를 객관적으로 평가·관리하고, 비전문가도 웹 화면에서 음향·언어 모델을 재학습해 정확도를 지속 개선합니다.

STT 채널·CPU·메모리·네트워크 등 엔진 상태를 실시간 모니터링합니다. Docker 기반 MSA(무중단)로 150채널 이상 대규모 트래픽에서도 안정적으로 운영합니다.

E2E 트랜스포머 기반 종단형 STT 엔진으로 복잡한 발화 환경에서도 높은 인식률과 초저지연 응답을 제공합니다.
DNN 파운데이션 모델로 최소한의 데이터로 감정을 복제하고, 실시간 TTS의 한계를 넘어 사람처럼 자연스러운 발화를 제공합니다.





팀벨의 자체 AI 음성인식 엔진 HAIV(하이브)도 GS인증 1등급을 획득했습니다. 팀벨은 HAIV·바로노트·팀블로로 이어지는 GS인증 1등급 솔루션을 보유하며, 국가 공인 기준에서 품질·안정성·보안성을 모두 검증받았습니다.

HAIV STT·TTS와 같은 기술이 현장에서 검증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