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cus KMS는 회사 문서를 검색 가능한 지식으로 만들고, 이름과 역할을 가진 전문 에이전트 팀이 근거와 인용을 붙여 답하는 기업용 지식관리 시스템입니다. 단순 검색을 넘어 집계·비교·전수 추출·규정 판정·다단계 계산·멀티턴 대화까지 — 적재→검색→응답→지식 보강의 전 과정을 하나의 시스템으로 운영합니다.
규정·단가·절차·고객별 예외가 담당자 머릿속과 여러 문서에 나뉘어 있습니다. 담당자가 자리를 비우면 같은 질문도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문서 목록만으로는 단가·규정처럼 확정된 답이 필요한 질문에 대응하기 어렵습니다. 사용자는 다시 문서를 열고 비교하고 해석해야 합니다.
어떤 질문에 답하지 못했는지, 어떤 영역의 문서가 비어 있는지 — 지식은 쌓는 것이 아니라 운영해야 하는 대상입니다.
PDF·워드·엑셀·PPT·한글(HWP) 문서와 이미지·웹페이지를 올리면 파싱·블록 추출·분류·임베딩을 거쳐 지식으로 전환됩니다. 적재 단계와 진행 상태는 지식 운영 콘솔에서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실패는 클릭 한 번으로 실패 지점 확인과 단계 선택 재처리까지 이어집니다.

'규리에게 연차 규정을 요약시켜줘.' 이름·역할·담당 지식 범위를 가진 에이전트가 각자 범위 안에서 근거 문서와 인용을 붙여 답합니다. 총괄 에이전트는 지시를 받아 적임 에이전트에게 위임하고 결과를 종합합니다.

필터 집계·다단계 계산·집합 관계·문서 대조·전수 추출·버전 계보·규정 판정까지, 질문 형태를 인식해 맞는 결정 경로로 답합니다. 모든 수치는 읽기 전용 SQL로 결정 산출 — 환각 0. top-k 검색 샘플로는 불가능한 답변 형태입니다.

'거래처별 견적 상위 5곳' → '그중 금액 가장 큰 곳만'. 한 번 물은 결과를 세션 안에서 계속 다듬습니다. 생략형 후속 발화의 맥락을 이어받되, 새 주제는 오염 없이 새로 답합니다.

저장소·카테고리·문서타입·상태별 관리, 검색 히트순 정렬로 실제 쓰이는 문서 확인, 블록 단위 열람·편집과 검색 포함/제외·재처리까지.

단가·조건·규정을 정규 키로 구조화하고 지점·고객사·기간 스코프 오버라이드를 얹습니다. 해소 시뮬레이터로 '이 조건에서 어떤 값이 답이 되는지'를 사전 검증합니다.

미응답 질의는 지식 갭으로 진단되고, 에이전트가 만든 초안은 작성→검토→승인/반려 흐름을 거쳐 승인된 것만 지식으로 반영됩니다. 지식 로드맵 탭에서 보강 계획을 함께 봅니다.

로스터에서 시작해 페르소나·담당 지식 범위·도구·채널을 구성하고 테스트 챗으로 검증합니다. 호출 로그와 감사 로그까지 한 화면에서.

이렇게 동작합니다
PDF·워드·엑셀·PPT·한글(HWP)·이미지·웹페이지를 올리면 파싱·블록 추출·분류·임베딩을 거쳐 검색 가능한 지식으로 전환됩니다. 진행 상태는 파이프라인 화면에서 실시간 확인.
이름과 역할을 가진 에이전트에게 지시하면 담당 지식 범위 안에서 근거 문서와 인용을 붙여 답합니다. 단가·규정 같은 확정값은 기준 정보 레이어가 스코프까지 구분해 응답.
답하지 못한 질의는 자동 수집되어 지식 갭으로 진단되고, 에이전트가 만든 초안은 승인/반려를 거쳐 지식으로 반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