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xVisor는 자체 S2S(음성-음성) 엔진 Brain을 품은 AI-native 콘택트센터입니다. 듣고·이해하고·말하는 과정을 하나의 GPU 파이프라인으로 묶어 1초 안에 응답하고, 시스템 설정과 운영은 카카오톡·텔레그램 대화만으로 끝내는 진정한 Zero UI를 구현합니다.
콜센터 응대를 AI로 자동화하되, 사람처럼 자연스러운 실시간 통화가 필요할 때.
복잡한 구축 없이 AI-native 콘택트센터를 바로 시작하고 싶을 때.
통화 데이터를 외부로 보낼 수 없거나, 전담 운영 없이 메신저로 바로 운영하고 싶을 때.
설정 화면부터 익힐 필요가 없습니다. 메신저와 에이전트만으로 바로 시작하고, 더 세밀하게 다루고 싶을 때만 전용 설정 화면을 펼치세요.
따로 익혀야 할 관리 콘솔이 없습니다. 카카오톡·텔레그램에서 대화하듯 설정·시나리오 변경·배포·실적 조회까지 끝냅니다 — 메신저가 곧 콘솔입니다.

복잡한 화면을 배울 필요 없이, 에이전트와 대화하듯 동작을 설정하고 '무엇을 할 수 있는지'와 현재 시나리오를 바로 확인합니다.

더 세밀한 커스텀이 필요한 고급 사용자를 위해, 발화·슬롯 수집·LLM 응답·RAG 검색·조건 분기·API 호출·상담원 전환을 노드로 잇는 시각적 편집 화면도 함께 제공합니다.

문서·FAQ를 직접 등록·튜닝해 답변의 근거를 정교하게 다듬고, 검색 테스트로 품질을 즉시 검증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동작합니다
한국어 특화 스트리밍 인식으로 말이 끝나기 전부터 받아씁니다. (~200ms)
온프레미스 sLLM이 시나리오·지식을 참조해 응답을 만듭니다. (~500ms)
문장이 다 만들어지기 전부터 스트리밍으로 말하기 시작합니다. (~100ms)
cxVisor와 같은 기술이 현장에서 검증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