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성 풀스택(STT·LLM·TTS)을 20년간 자체 개발했습니다. 그 위에서 — 사람의 지식을 맥락으로 이해하는 Locus와 디바이스로 확장하는 Physical AI까지. 외부에 기대지 않고, 새로운 AI 영역과 비즈니스를 만듭니다.

STT·LLM·TTS를 실시간 AI 에이전트로 결합. 자체 튜닝 LLM과 지식(Locus) 위에서 동작하는, 실무에 실제로 쓰이는 AI입니다.
한국어 특화 스트리밍 인식. 말이 끝나기 전부터 실시간으로 받아씁니다.
≈ 200ms자체 튜닝 LLM 에이전트가 의도를 파악하고 응답을 생성합니다.
문장이 끝나기 전부터 스트리밍 합성으로 자연스럽게 발화합니다.
≈ 100ms음성 엔진부터 지식·도메인 이해까지 — 모든 계층을 직접 만들었습니다.
98,000시간 한국어로 학습한 자체 STT·TTS. CPU 기반 국내 최초 E2E 종단형 음성인식, 방대한 음성데이터 보유.
STT·LLM·TTS를 에이전트로 실시간 결합해 1초 미만 응답. 끼어들기·턴 디텍션까지 사람처럼.
오픈소스 LLM을 업무 도메인에 맞게 직접 튜닝. 에이전트 중심으로 설계해 실제 업무를 수행합니다.
사내 문서·데이터를 정형화해 근거 있는 답과 산출물을 생성. AI·CRM·업무 데이터를 이해하는 지식 엔진.
고객센터·CRM·기업 핵심 업무를 이해한, 실무에 실제로 쓰이는 검증된 AI 기술.
데이터가 외부로 나가지 않는 완전 온프레미스. 세계 최초 특허·100인 이상 동시 화자분리.

엔진을 직접 만들기에 가능한 일 — 고객사 도메인(대부·보험·상담 등)의 데이터로 엔진을 지속 학습시켜 인식 정확도를 끌어올립니다. 학습 후 도메인별 93~95% 수준까지 향상되며, 모든 과정이 고객사 내부망(온프레미스)에서 이뤄집니다.
영등포 지사에 자체 AI 연구·학습 서버실을 열고, GPU 서버 40대를 직접 구축·운영합니다.
GPU 서버를 가상화로 연결해, 연구 상황에 따라 필요한 만큼 GPU를 즉시 할당받습니다. 자원을 놀리지 않고 빠르게 실험하는 — 효율적인 연구 환경 위에서 엔진을 끊임없이 발전시킵니다.
사람이 아는 지식을 AI가 '맥락'으로 파악하도록 전환하는 것 — 다음 시대 AI의 핵심입니다. Locus가 뛰어난 개발진과 함께 그 최적의 솔루션을 만들고 있습니다.
규정·정책·비즈니스·정체성·역할 같은 정적 지식과 상담·통화·고객 문의·회의 이슈·영업/마케팅 현황 같은 동적 지식을 함께 읽습니다. 특허 진행 중인 지식 체계화 기술을 기반으로 이 이중 맥락을 이해·구조화해 기존 RAG의 한계를 뛰어넘고, 에이전트와 연동해 실제 '실행'까지 책임집니다. 또한 모든 LLM은 기업·기관 전용으로 튜닝한 온프레미스로 구축되어 보안을 준수합니다.

엔진을 직접 만들기에 갈 수 있는 길 — 클라우드 없이 디바이스 위에서 스스로 듣고, 판단하고, 말합니다.
STT·LLM·TTS를 직접 다루기 때문에, 엔진을 작은 디바이스에 맞게 경량화·튜닝해 통째로 올릴 수 있습니다. 외부 API를 빌려 쓰는 회사는 갈 수 없는, 온디바이스 보이스 에이전트의 길입니다.
AI의 지식 체계를 정밀하게 만드는 Locus와, 실시간 보이스 에이전트를 디바이스로 확장하는 Physical AI — 이 두 축으로 팀벨은 디지털을 넘어 새로운 AI 기술 영역과 비즈니스를 창조해 나갑니다.